2008/07/11 18:26
발행/게임
타이틀 Strikers 1945 Plus
제작 Psikyo, 1999
Player WRX2
제작 Psikyo, 1999
Player WRX2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계속되던 'Strikers 1945' 시리즈 리뷰의 마지막으로 'Strikers 1945 plus'가 되겠습니다.
이 작품은 2편을 베이스로 제작 되었기에 아마도 자연스럽게 2편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이 시리즈가 원래 큰 변화 없이 비슷한 느낌의 게임이지만 말이죠.
시리즈가 다 비슷하기 때문에 이 작품도 딱히 뭐라 설명할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픽, 사운드 다 좋고 재미있습니다. 난이도는 역시 다른 작품들처럼 상당히 높은 편이구요.
굳이 팁을 드린다면 숨겨진 기체로 등장하는 'Ascender'를 고르는 커맨드 정도가 될까요?
커서를 '?'로 이동한 후에 ↑↓↑↓↑↑↑↑↓ 를 입력하면 'Ascender'가 등장합니다. 숨겨진 기체로 등장하지만 특별히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숨겨진 기체를 꺼내 쓴다는 만족감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여담으로 개인적인 선호기체를 말씀드리면 '플라잉 팬케잌'을 가장 즐겨 사용합니다.
서브샷인 호밍레이져가 개떼처럼 등장하는 조무래기들을 처리하는데 용이하고, 가장 빠른 기체 스피드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챠지샷 게이지도 빠르게 채워지는 것도 강점이구요. 단 화력이 약하다는 것이 단점이 있지만 어차피 보스전이 아니면 큰 차이 없으니 보스전에서는 귀신같은 회피 내지는 아군의 폭격 지원으로 커버하면 되겠습니다.
플레이 영상은 2회차 2스테이지에서 게임오버 입니다.
난이도도 높고, 보너스도 극히 짜고 하니 올클리어 리플레이는 구할 수가 없더군요.
참고로 슈팅치인 저는 6 스테이지 정도의 초심자 입니다.

